![[삼산동 동인한의원] 족저근막염에 좋은 운동법](https://image.web.medistream.co.kr/inside/1280/webp/https%3A%2F%2Fpublic-file.web.medistream.co.kr%2Fblog_1786330418896_0_7e816fcb4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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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안녕하세요. 삼산동 동인한의원입니다.
밤,낮으로 일교차가 많이 커진 9월 중순입니다. 건강관리는 잘 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족저근막염에 대해 알아보고 족저근막염에 좋은 스트레칭법과 운동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족저근막염은 발바닥 근막염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족저근막염은 발바닥 쪽의 통증과 눌렀을 때 통증이 발생하는 압통이 특징입니다.
족저근막염 또는 발바닥 근막염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2배 정도 더 흔합니다.
족저근막염은 모든 연령대에서 잘 발생되지만 40대~60대에서 가장 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발바닥 근막은 밀집한 섬유성 결합조직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발꿈치 뼈의 내측 융기에서 시작됩니다. 내측, 외측, 중심부로 나뉘어져있는데 중심 부분이 가장 발달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부위에는 flexor digitorum brevis(짧은 발가락 굽힘근), quadratus plantae(발바닥 네모근), abductor hallucis muscle(엄지 벌림근) 등이 붙어있습니다.
또한, 이 부분에는 발꿈치 내측 부분의 감각을 담당하는 내측 발꿈치뼈 신경이 있는데 이 신경도 근육들의 긴장에 의해 눌릴 수 있습니다. 신경이 눌리게 되면 저림이나 이상감각, 감각저하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발바닥 근막은 체중을 지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발바닥 근막은 체중이 증가하거나 운동을 하게 되면 늘어나는 부하에 대한 충격 흡수 장치로서 역할을 하지만
그 정도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염만 단독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고 류마토이드 관절염,
통풍 등과 같은 염증성 질환과 같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과체중인 경우 더 잘 발생되며 맨발이나 실내의 얇은 슬리퍼 등 불편한 신발을 신고 계시면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에어로빅이나 달리기 등 발에 체중이 많이 실리는 운동을 하시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일상적인 보행시에도 발꿈치의 인대와 신경 구조에 직접적으로 반복적으로 미세손상이 가해지기 떄문에 연령이 상대적으로 고령이거나, 과체중이거나, 딱딱한 바닥에 서있게 되는 경우에는 발바닥 근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발꿈치에는 지방 패드가 있어서 충격을 흡수해주게 되는데, 50대 이상이 되시면 수분과 콜라겐 등의 부족이 생겨서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의 경우 자고 난 후, 혹은 쉬고 난 후 처음 걷기 시작할 때 통증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또한, 걷기를 다시 하다보면 통증이 줄어들지만 오후 늦게는 다시 악화됩니다.
족저근막염의 경우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무릎이나 허리 등 2차 질환과 만성통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6개월-1년 가량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진단하고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약침치료나 침치료 및 물리치료 등 비수술적인 치료법과 생활습관 관리 및 적절한 운동요법을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족저근막염에는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공또는 냉동캔을 이용하여 발로 굴리기 운동 및
수건을이용한 족저운동법 등을 번갈아 가며 시행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동인한의원에서는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원장의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침치료와 약침 치료, 온열 치료, 한약 치료, 테이핑 요법 등의 치료들로 친절하게 진료하고 치료해드리고 있습니다. 치료뿐 아니라 운동법 또한
저희 동인한의원에서 자세히 제대로 알려드리고 치료 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동인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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